소설, 영화
이야기는 계속된다

풍진동에는 '이상한 LP가게'도 있고,
'은하극장'도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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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lo, I'm a Creator.

영화는 명사인데 동사처럼 쓸 때 어쩐지 그 의미가 더 명료해지는 것 같다. 영화를 '하고' 싶어서 글을 '쓰기' 시작했는데 영화는 없고 글만 쌓이는 중. 그럼에도 여전히 영화를 상상하며 글을 쓰고, 동물원에는 더 이상 동물이 살지 않기를 바라며 스크린 밖 당신의 세상도 언제나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 영화 같기를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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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cumentary / 개와 고양이를 위한 시간, 인간의 마음, 두 개의 눈을 가진 아일랜드
Film / 우리 만난 적 있나요
Essay / 두 개의 눈을 가진 아일랜드